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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동남쪽의 구 왕국 파탄
 
  파탄
 
 
 
 
카트만두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카트만두 시에서 두 번째 큰 도시이다.

파탄은 '러리트 풀' 이라고도 불리는데 '러리트 풀" 은 아름다운 도시라는 라는 뜻이다.

도시 사방으로 탑이 있는데 아쇼카 왕이 약 2세기 중반에 파탄을 방문 했을 때 세웠다고 한다.

16세기부터 18세기에 이르기까지 말라 왕조의 왕들이 건립 한 왕궁과 사원들을 파탄 "덜발 광장" 이라고 한다. 구 왕궁을 중심으로 일반 주택가들이 밀집된 지역으로 예전의 번성한 모습들은 찾기 힘들지만 독특한 건축 양식이 볼만하다.


파탄은 특히 네팔의 불교가 가장 번성한 시기에 불교와 함께 발전된 도시여서 많은 불교유적지가 남아있는 대표적인 곳이다.


"덜발 광장" 에서 주변 골목들을 살펴보면 자그마한 화랑들이 많아 저렴한 그림을 구입하기에 좋고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기념품을 파는 노천 상점들이 많은 곳이다.



입장료는 200루피. 타멜에서 택시로 약30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택시비는 약100~120루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