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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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950 미터에 위치한 나갈콧에서는 히말라야의 설산 파노라마와 해돋이를 볼 수 있다.(카트만두 해발 1300m)
 
  나갈코트
 
 
 
 
카트만두에서 30km 거리에 있는 히말라야 설산 파노라마와 일출, 일몰을 볼 수 있는 유명한 휴양지이며 산악 마을이다. 휴양지답게 좋은 시설과 전망이 좋은 리조트,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 업소들과 레스토랑들이 잘 갖춰져 있다.

6월~9월초까지는 설산 파노라마를 감상하기 어렵지만 다른 계절에는 이곳에서 사가르마타(에베레스트) 다울라기리, 칸첸충가를 비롯하여 장엄한 히말라야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여행하고 있다.

설산을 보는 것 이외에 공기가 맑아 휴식을 즐기기도 좋고 마을을 오가는 숲길을 산책하는 재미가 좋아 시간적 여유가 있는 여행자나 트레킹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아주 괜찮은 곳이다. 카트만두에서 택시로 약1시간 정도 거리에 있으며 버스 운행을 하고 있지만 운행 간격이 길고 횟수가 적어 버스를 이용하기에는 불편하니 되도록 택시를 타거나 차량을 렌트를 하는 것이 좋다.

나갈코트에서 내려올 때는 버스 시간을 미리 체크를 하여 카트만두로 오는 길에 박다푸르에 들려 박다푸르를 둘러보는 코스를 잡는 것이 좋다.

오후 2시~3시경에 카트만두를 출발하여 나갈코트에서 일몰을 보고 다음 날 일출을 보고 박다푸르에 들려 관광을 하고 카트만두로 돌아오는 1박2일 일정!

나갈코트의 일반 게스트하우스는 비수기에는 예약을 하지 않아도 적당한 흥정을 통해 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성수기에는 방을 잡기 어려우니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고 좋은 호텔이나 리조트 들은 미리 카트만두에서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는 것이 비용 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임.



카트만두<->박다푸르는 택시 잡기가 좋기 때문에 박다푸르에서 나갈코트를 가는 차편도 그리 어렵지 않으니 두 곳을 연계하여 일정을 잡는 것이 좋음.



카트만두->나갈코트 택시 편도 비용은 1,000루피~1,200루피 정도가 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