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관광지



  네팔의 역사 





  파슈파티 나트 





  보우다 나트 (티벳 사원)





  스와얌부나트(불교 사원)





  덜발 스케어 (덜발 광장)





  아산 시장





  파 탄





  박타푸르 (구 왕국)





  나갈코트





  둘리켈





  덕친칼리





  박물관


 
 
 
카트 만두와 근교의 관광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네팔의 역사
 
 

관광 하시기 전에 아시면 관광에 도움이 되실 네팔의 역사

네팔은 여러 왕조가 네팔을 지배 했으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지구상의 몇 안 되는 왕이 다스리는 나라이다.

네팔의 첫 왕조는 "고빨" 왕조이다. "고빨" 은 소를 키우는 사람들 이였고 다음 왕조인 "머히스" 는 물소를 키우는 사람들 이였다.

그 후에는 "기라트" 왕조가 들어 왔다. "기라트" 는 네팔 동쪽에서 들어온 몽골리안 족이며 불자 왕 "아쇼카" 가 "기라트" 왕조 때 네팔에 방문 하고 룸비니에 아쇼카 석탑과 파탄에 아쇼카 탑을 세워 불교가 널리 발전하게 되기도 하였다.

다음 왕조인 "리차비" 왕조는 인도에서 건너온 아리얀 족들로 이때부터 불교가 쇠퇴하고 힌두교가 네팔에 자리를 잡게 된다.

"리차비" 왕조 시대에 네팔의 예술과 미술이 최고로 발전을 해서 예술의 황금 시대라고 불린다. 다음 '터꾸리' 왕조가 시작되어 "엉수벌마" 라는 왕이 공주를 티베트의 왕하고 혼인을 시켜 티베트와의 본격적인 교류가 시작이 되었다.

"터꾸리" 왕조 다음에 네팔의 가장 대표적인 왕조인 "말라" 왕조가 시작이 되는데 이때가 네팔이 가장 번성한 시기이다. 현재의 카트만두, 박다풀, 파탄 왕궁 등과 사원들이 이때 건설되고 문화와 경제가 두루 부흥하는 시기였다.

사하 왕조

"사하 왕조"는 지금의 네팔을 하나로 통일 한 왕조다.

"사하 왕조" 전에는 네팔이 여러 조그만 왕국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고르카 왕국"의 왕 "삐리티비 나라연 사하" 가 1768년 네팔 통일을 달성하고 지금까지 "사하 왕조"가 이어지고 있다.

현 왕도 "사하 왕조"의 자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