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관광지



  네팔의 역사 





  파슈파티 나트 





  보우다 나트 (티벳 사원)





  스와얌부나트(불교 사원)





  덜발 스케어 (덜발 광장)





  아산 시장





  파 탄





  박타푸르 (구 왕국)





  나갈코트





  둘리켈





  덕친칼리





  박물관


 
 
 
힌두교의 신은 피를 좋아한다. 피의 제사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덕 친 칼 리
 
 
 
  카트만두에서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힌두교의 신으로 피의 신이라 불리는 "칼리" 신을 모시는 곳으로 힌두교의 유명한 성지이다.

이곳에서 동물의 피를 받치고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믿는데 수컷 동물들만의 피를 받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토요일과 화요일에 많은 피를 받치는데 그 날 피를 받치며 칼리신께 기도를 드리는 것이 전달이 잘 된다고 믿는 힌두교의 의식이다.

그 유래는 14세기 말라 왕조 때 왕의 꿈에 칼리 신이 찾아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사원을 만들라는 계시를 내렸는데 칼리 신의 계시대로 여러 지역을 찾아 헤매다 현재의 자리에서 칼리 여신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 돌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 지금의 사원을 세웠다는 전설이 있다.

네팔 최고의 명절인 "다사인" 기간에 가장 많은 피를 받치는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