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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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왕국의 왕궁입니다.
 
  덜발 스케어 (덜발 광장)
 
 
 
 
덜발 스퀘어는 카트만두 시내 중심에 있는 옛날 카트만두의 왕궁이다. "덜발" 이라는 뜻은 "왕궁" 이라는 뜻으로 14세기부터 18세기까지 말라 왕조 시대에 건립이 되었으며 광장에 있는 건축물들과 석상들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네팔의 옛 장인들의 숨소리가 느껴지는 것 같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대부분 네팔 사원들과 구 왕궁 들은 그 보존 상태가 좋지 못하고 그 속에는 사람들과 함께 개들이 살고 있어서 관광지를 관람한다는 느낌을 갖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광장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하얀색 건물은 18세기 때 건립 된 영국식 건물이고 영국 왕실에서 네팔 왕실에 선물을 하였다고 한다. 이 건물에서는 몬순이 끝나는 것을 알리는 "인드라쟈뜨라" 축제에 왕이 직접 축제에 참석하여 살아있는 여신 "꾸마리" 에게 축복을 받는 장소이다.


카트만두 이름의 유래 카스타먼덥!

광장에는 1560년경에 한 구루의 나무로 만들어 졌다는 "카스타먼덥" 이라는 대형 건물이 있는데 이 이름에서 "카트만두"가 유래 되었다고 한다.


살아있는 어린 여신이 살고 있는 쿠마리 템플 광장 안에는 살아 있는 여신 "쿠마리"가 살고 있는 쿠마리 사원이 있다.

18세기 때 마지막 말라 왕이 왕권을 오래 유지를 하려고 어린이 소녀를 뽑아서 신으로 모시고 숭배를 하였는데 그때부터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가 지금까지 존재하게 되었다.

살아 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쿠마리" 에게는 왕 또한 신으로 섬기며 대부분의 시간을 "쿠마리 템플" 에서 가족들과 보내며 "인드라 쟈트라" 축제와 인드라 신의 생일 날에 축제에 참석한다.

"쿠마리" 로 뽑히기 위해서는 몸에 32가지의 독특함과 완벽함이 있어야 가능하며 그렇게 뽑힌 어린 소녀들이 여러 가지 실험과 테스트를 거쳐 마지막에는 전 "쿠마리" 가 사용했었던 옷과 보석 등등을 많은 옷과 보석 중에서 찾아 내어야만 "쿠마리" 로 선택 되게 된다.

하지만 그런 살아있는 신 조차도 첫 생리가 시작이 되면 "쿠마리" 의 임무가 끝나게 되며 바로 일반인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한때는 왕한테 까지도 숭배를 받았던 어린 소녀가 어느 날부터인가 평범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대부분의 "쿠마리" 출신들이 그 기가 여느 사람과 다르다는 이유로 결혼도 못하고 어두운 삶을 살아간다고 한다.

입장료는 없고 오후 4시경에만 잠시 "쿠마리" 가 창을 통해 얼굴을 보이는데 사진 촬영을 해서는 안되고 팁 박스를 설치하여 입장료를 대신한다.




입장료는 250루피. 타멜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중간에 "아싼 시장"이 있어서 릭샤나 도보로 둘러보는 것이 좋다. 사진을 가져가면 250루피에 원하는 기간동안의 통행증을 만들 수 있다

달발 스퀘어에서 뉴로드로 나가는 곳에는 네팔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념품을 파는 노천 시장이 형성이 되어 있다. 타멜에서 가까워 자주 들르게 되는 곳이므로 처음 입장권을 끊을 때 일정한 기간이 명시된 도장을 받으면 다음에는 다시 입장료를 지불을 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