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관광지



  네팔의 역사 





  파슈파티 나트 





  보우다 나트 (티벳 사원)





  스와얌부나트(불교 사원)





  덜발 스케어 (덜발 광장)





  아산 시장





  파 탄





  박타푸르 (구 왕국)





  나갈코트





  둘리켈





  덕친칼리





  박물관


 
 
 
네팔 왕국중 가장 아름 다운 왕궁
 
  박타푸르 (구 왕국)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
 
 
 
 
박타푸르는 9세기경에 "아넌드 데브" 라는 왕부터 시작이 된다.

박다푸르를 "바드가운" 이라고도 하는데 "바드가운" 은 "신사들의 마을"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카트만두, 파탄과 함께 박다푸르는 말라 왕조의 3개 왕국중의 하나이고 17세기 말라 왕조에 의해 건설 되었지만 1934년 대지진 때에 많은 부분이 손상되어 다시 복구가 된 부분이 많다.

그래도 비교적 복구 보전이 잘 되어 있어서 네팔을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한번은 꼭 들려보기를 권하고 싶은 곳이다.


장인들이 나무를 조각하여 55개의 창이 볼만한 "판챠판나쟐" 궁과 네팔에서 제일 높은 다섯 개의 창을 가진 "냐타플라" 사원 등 볼거리가 제법 많은 곳이다.

또한 광장 중간에 위치한 목조 건물이 "레스토랑"으로 사용이 되고 있어 옛 목조 건물에 앉자 서 차를 마시면서 광장을 바라본다거나 주변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독특한 즐거움이 있기도 하다.

말라 왕조 시대에는 영화를 누리기도 했지만 지금의 박다푸르 사람들은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카트만두에 제공되는 야채들은 대부분 박다푸르에서 재배가 된 것들이다.


박다푸르에서는 조각이 멋진 나무 창틀 모양의 약자와 토기 항아리 등의 소품들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입장료 750루피로 다른 곳에 비해서 가격이 높기는 하지만 가장 보존이 완벽한 곳으로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곳이다.

타멜에서 택시로 약40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택시비는 갈 때 400~500 루피 정도 올 때 300~400루피 정도가 적당하다.

카트만두와 나갈코트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여 나갈코트 여행 때에 들려 보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