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의 맛있는 먹거리***

이곳에 소개가 된 집들은 개인적으로 저희가 즐겨 찾는 카트만두의 단골집들입니다.

네팔은 고유의 음식 문화가 빈약한 나라여서 네팔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음식 때문에

불편을 겪는 일이 많은 편입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현지에서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맛보는 것 또한 즐거운 여행의 목적 중에 하나일 텐데 네팔의 음식 문화가 단순하여

대부분의 분들이 “달밧”외에는 경험할 수 있는 네팔 음식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네팔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대부분 히말라야 트레킹을 즐기는 분들입니다. 트레킹 중에

가장 많이 먹게 되는 “달밧”을 트레킹이 끝나고도 계속 드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네팔에서 한식만을 고집할 수는 없기에 많은 여행자분들이 가장 많이 문의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음식점들과 메뉴입니다. 이곳에 소개가 된 음식점들은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저희가 즐겨 찾는 단골집들 위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음식점들이

이곳에서는 알려진 곳들이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소개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곳들을 찾아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타멜 지역@


*화이어 & 아이스 <1>




<짧은 소개>

이태리 아주머니가 주인인 이곳은 정통 이태리식의 담백한 피자와

후식으로 즐기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 유명한 곳입니다.

네팔을 여행하는 서양의 많은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곳이고 네팔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특히

주말 밤에는 대기를 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대중적인 피자헛의 피자나 미국식의 두텁고 토핑이 풍부한 피자와는

전혀 다른 씬 피자위주의 간단한 토핑과 담백한 맛이 특징!

네팔에는 “피자헛“이나 ”도미노피자“는 없지만 ”화이어&아이스“가 있다!!!









<위치>

왕궁 사거리에서 타멜로 들어오다 보면 왼편에 히말라야 뱅크 건물이

보이고 건물 주차장 안으로 들어오면 이탈리안 피자집 화이어&아이스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반대로 현재 있는 위치가 타멜이면 왕궁 방향으로

나오다보면 오른 편에 기다란 건물이 히말라야 뱅크가 있는 건물인데

건물 끝을 끼고 오른편으로 들어가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메뉴>

역시 주인이 이태리분이기에 이태리식 피자가 유명합니다. 20여 가지의

다양한 피자를 선택하실 수 있고 6~8종류의 스파게티가 있으며 그밖에

라자니아, 토마토스프가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또한 후식으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추천메뉴: 카프리초사 피자(340루피=$5정도) 페사라 피자($5정도)

           미트 라자니아(270루피=$4정도) 아이스크림(120루피=$1.7정도)

           푸타니스카 스파게티(280루피=$4정도)

           피자를 주문할 때 추가 토핑(품목당 40루피~100루피)을 하시면

           좀더 풍부한 피자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가>

가격= 중간.

<4인기준 피자 2판+라자니아1개+스파게티 1개+아이스크림 2개+콜라 4병

+추가토핑 4종류=2,260루피(텍스포함)=$31정도>

분위기= 깨끗하고 다양한 좌석이 있어 혼자서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음.

서비스= 높음.

영업시간:

예약전화: 4250210


*일식당 모모따루* <2>

<짧은 소개>

네팔에도 만두가 있는데 네팔에서의 이름은 “모모”입니다. 일식당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모따루“

레스토랑에서는 “스팀 모모(찐만두)” 나 “교자 (군만두)”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주방은

네팔리들이 맞고 있음에도 음식 수준이 높고 여러 메뉴들을 함께 주문하여도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여

부담이 없다는 겁니다.



 

 

 

<위치>

왕궁 방향에서 타멜로 들어오면 히말라야 뱅크를 지나 첫 번째 사거리가 나오는데 사거리에서 곧장

타멜 중심부로 들어오면 삼거리가 나오고 삼거리에서 우회전을 하여 곧장 3분정도 걷다보면 길 오른 편으로

작은 템플을 볼 수 있는데 템플을 지나 약1분정도의 거리 오른편에 “모모따루”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메뉴>

*우동=120루피~170루피 *덮밥=140~170루피 *데리 야끼(돼지고기를 데리야끼 소스에 구운 것)=120루피
*야끼 도리(닭 꼬치구이) *교자(군만두)80루피
*포크커틀릿 정식= 180루피 *야끼우동(볶음 국수)170루피.


*추천메뉴: 포크커틀릿 정식과 교자, 야끼 우동.


<평가>

가격: 중간.

분위기: 실내가 좁은 편이지만 비교적 깨끗하고 별실이 따로 준비가 되어있음.

서비스: 중간.

영업시간: 오전8시~오후9시까지.

예약전화: 4417670




*대화 반점* <3>


<짧은 소개>

“우정식당”이 요리 위주의 정통 중국집이라면 “대화반점”은 가벼운? 식사를 할 수 있는 중국집 정도로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주방장이 네팔리라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음식을 맛깔스럽게 잘 합니다.

음식들이 그리 느끼하지 않아 네팔에서 음식 고생을 하시는 분들도 드시기에 괜찮은 곳입니다.




<위치>

왕궁 사거리에서 타멜로 들어오면 첫 사거리가 나오고 사거리에서 오른편 골목으로 들어서면 왼편으로

사진 현상소가 있는데 바로 옆 2층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메뉴>

메뉴판을 보고서는 음식 고루기가 쉽지 않기에 몇 가지 저희가 즐겨먹는 메뉴들을 소개를 하겠습니다.

모든 메뉴는 “스페셜”이 붙은 것으로 주문을 합니다. 또한 테이블에 준비된 “칠리소스” “칠리 식초”

“케찹”을 잘 믹스해서 드시면 좋고 “대화 스페셜 수프”에는 칠리소스를 취향에 맞게 넣어 드시면 좀더

얼큰하고 맛깔스런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메뉴: *대화 스페셜 스프-60루피   *스페셜 프라이드 라이스-75루피  *스페셜 스프링 롤-75루피

          *스페셜 본레스 치킨 칠리-110루피.   


<평가>

가격: 중간

분위기: 실내가 비교적 넓고 깨끗함. 다양한 좌석과 에어컨 히터가 있음.

서비스: 중간

영업시간: 오전10시30분~밤8시까지.

예약전화: 4410247













*도로지 레스토랑* <4>


<짧은 소개>

이곳은 네팔에서 티벳의 대중적인 음식과 술을 맛볼 수 있는 로컬식당 겸 선술집입니다.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네팔 음식은 “달밧” 입니다. 또한 티벳티안

메뉴인 “뚝바(칼국수)” “텐뚝(수제비)”을 많이 먹게 되는데 “도로지 레스토랑” 에서는 전문적인

티베티안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현지인들이 즐겨 이용하는 로컬식당이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외국인 여행자들 또한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푸짐하고 우리 입에도

딱 맞는 티베티안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여행사를 운영하는 핀죠 라마씨의 어머니께서 이곳 주인이시라 한국 사람들을 아~주

좋아하십니다!^^



<위치>

이곳 찾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일단 타멜에서 “김치하우스”를 찾으시고 김치하우스가 있는

길에서 “체트러파티 촉(여러 갈림길)”으로 걷다보면 길 끝 지점이 삼거리가 됩니다. 삼거리에서

왼편으로 바라보면 길 중간에 분리대가 보이는데 왼쪽부터 세 번째 골목입니다. 골목을 들어가면

왼편으로 10번째 집이 “도로지 레스토랑” 입니다.


<메뉴>

뚱바는 한국의 조 껍데기 술과 매우 비슷한 술입니다. 발효된 수수나 조를 대나무 통에 담아서 뜨거운

물을 부어서 스트로(빨대^^)로 빨아 드시는 술입니다. 술을 다 드시면 뜨거운 물을 2~3회 정도 더 부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경제적인 술입니다. 현지인들은 저녁 식사 겸해서 뚱바 한통에 모모나 뚝바 또는

버프칠리를 즐겨 먹습니다.

<추천메뉴>

*챠우면(볶음국수)-30루피, *모모(만두)-20루피, *후라이드 모모-30루피, *뚝바(칼국수)-20루피,

텐둑(수제비)-30루피 *뚱바(수수발효 술)-30루피 *버프칠리(매운 고기볶음)-35루피, *볶음밥-30루피.


<평가>

가격: 낮음

분위기: 완전 로컬 식당이라 로컬 이상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맛깔스런 음식들과 현지 로컬 분위기를

       맘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세련된 서비스는 없지만 대단히 친절하게 대해주시기 때문에 기분 좋은 곳입니다.

영업시간: 오전8시~밤10시까지

전화: 4255160



*스몰스타* <5>


<짧은 소개>

“도로지 레스토랑”과 음식 메뉴와 맛이 거의 똑같은...핀죠 라마씨의 이모님께서 운영하시는 곳인데

두 집을 비교하자면 “스몰스타”가 “원조”쯤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몰스타”는 오래전부터

일본과 한국의 여행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몇 년 전에 새롭게

건물을 신축해서 예전의 로컬 분위기는 아니지만 여전히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달덩이?

이모님께서 즐겁게 열심히 손님들을 맞고 계십니다.


<위치>

히말라얀 벵크를 지나 타멜로 들어서면 첫 번째 사거리를 지나서 두 번째 삼거리가 나오는데 조그마한

광장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 광장에서 왼편으로 “아싼”시장 방향으로 쭈~욱 내려가면 “터히티”라는
아주 번잡한 동네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바로 우회전을
하여 잠시 걸어가면 왼편으로 한글로

‘작은 별’ 이라고 쓰인 곳이 “스몰스타”입니다.
“터히티” 까지만 찾으면 그곳 작은 광장에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스몰스타”를 물어보면
많이들 알고 있습니다.


<메뉴>

“도로지 레스토랑”과 완전 동일한데 가격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도로지 레스토랑”의 메뉴들에서

무조건 50루피만 플러스를 하면 됩니다.^^;;


<평가>

가격: 낮음

분위기: 로컬식당이지만 비교적 깨끗하고 1층에서부터 3층까지 다양한 좌석이 준비되어 있음.

서비스: 이모님께서 대단히 유쾌하고 친절하게 손님들을 대하시는 것이 서비스 만점!^^

영업시간: 오전8시~밤9시까지

전화: 4227685

*히말라얀 자바 커피 라운지* <6>


<짧은 소개>

예전에는 쬐~끔 논다는 그리고 멋을 좀 안다는 카트만두의 낑깡? 족들이 몰려들어 이곳 신문에

자주 오르내리던 명소였습니다. 네팔의 물가에 비해 커피와 음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은 있지만

카트만두에서는 수준 높은 실내 인테리어와 커피 맛이 좋아 타멜을 오가며 한두 번쯤은 들려볼만한

곳입니다.




<위치>

왕궁 방면에서 타멜로 들어오다 보면 오른편 2층에 있습니다. 건너편에 히말라얀 뱅크가 보이고 타멜

입구에 있어서 오다가다 들리기 좋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투어리스트 이미그레이션 이였습니다.




<메뉴>

커피 맛이 유명한 곳입니다. 네팔 산 커피를 사용하여 향과 맛이 독특합니다. 네팔의 특징이 이곳

사람들이 찬 것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아이스커피 종류를 맛보기 어려운데 이곳엔 그나마

다양한 아이스커피 메뉴가 있습니다. 커피와 함께하는 간단한 아침 식사가 유명함.


*아이스 바닐라 모카-95루피, *에스프레소-45루피, *카푸치노-60루피.


<평가>

가격: 높음.

분위기: 수준 높은 실내 인테리어에 굉장히 넓은 실내 그리고 야외 테이블까지 다양한 공간이 있음.

서비스: 좋음.

영업시간: 오전7시30분~밤9시30분까지.

전화: 4422519


*BEST FINGERCHIPS & SNACKS* <7>



<짧은 소개>

네팔에서 감자튀김이 가장 맛있는 집!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명한 패스트푸드의 핑거칲 보다도 훨씬

맛있다는 생각입니다.^^ 네팔 물가에 비해서 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저렴한 비용으로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너훈아? 를 닮은 주인아저씨가 말만 잘하면 덤도 듬뿍 준답니다.^^

     




<위치>

카트만두 게스트 하우스를 찾고 정문을 바라보는 자리에서 오른편 방향으로 쭈~욱 걸어가면 길이

왼편으로 꺾어지고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에서 오른편 큰 길로 걸어가다 보면 양편으로 좁은

골목길이 있는 사거리가 나오고 약간 오르막인 오른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핑거칲 가게가 보입니다.


<메뉴>

핑거칲 125루피, 카레와 감자를 믹스하여 튀긴 서모사 30루피.


<평가>

가격: 중간.

분위기: 가게가 크지 않아 좌석 간격이 좁지만 실외에도 간이 좌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좋음.

영업시간: 오전11시~밤8시30분까지.


*Juice&Shakes* <8>




<짧은 소개>

여행자들의 거리 타멜은 참 복잡한 곳입니다. 좁은 골목들을 누비는 자동차들과 오토바이 그리고

자전거 릭샤에 사람들까지...그 복잡함 속에서 잠시 달콤함과 시원함을 맛볼 수 있는 곳!!!

작고 보잘것없는 가게지만 다양한 국적의 여행자들이 남기고 간 칭찬들이 한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보면 이집이 얼마나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위치>

이곳을 가장 빠르고 쉽게 찾는 방법은 타멜로 들어와 “카트만두 게스트하우스”를 찾는 겁니다.

“카트만두 게스트하우스”정문을 등지고 왼쪽 길을 바라보면 길 끝 지점이 왼편으로 휘는 것이

보입니다. 그 지점 오른편에 골목이 있는데 그 골목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메뉴>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을 정도의 풍부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맹고-75루피, 과일 믹스-85루피, 커피+바나나+초콜릿-80루피.


<평가>

가격: 중간

분위기: 좁은 실내를 효율적인 좌석 배치를 하여 이용에 큰 불편이 없습니다.

서비스: 주인아저씨가 코털 탤런트 누구를 닮았습니다.^^ 서비스 좋고 말만 잘하면 양껏 줍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밤 9시까지.






@킹스웨이 지역@


*거르 케밥* <9>

<짧은 소개>

“거르 케밥”은 카트만두 호텔 안나푸르나에서 운영하는 정통 인도 레스토랑입니다.

카트만두에도 인도 음식을 드실만한 곳은 많지만 이곳만큼 제대로 된 인도음식을

맛볼 곳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거르 케밥”의 특징은 인도의 카시미르 지방에서

선별하여 공수된 염소, 닭 등의 재료들을 인도인 주방장들이 직접 요리를 하기에

수준 높은 인도 음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급 호텔이기는 하지만 음식 수준에

비해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위치>

왕궁 정문 앞의 도로를 킹스 웨이 또는 킹스 로드라고 부르는데 왕궁을 등지고 약3분정도

내려가다 보면 오른편에 호텔 안나푸르나가 보이고 호텔로 들어가기 전에 호텔 커피숍과

제과점이 있는데 제과점 2층이 바로 “거르 케밥”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 길 건너편에 호텔 야크&예티가 있어 찾기는 쉬운 편입니다.


<메뉴>

케밥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만큼 “치킨 탄두리” “덕 탄두리” “치킨 티카” “덕 티카” 등의 다양한

케밥 메뉴와 “치킨 커리”(우리가 카레라고 알고 있는) “고트(염소)커리“ 등이 있으며 특히 고급스런

“버터난” 과 “갈릭난”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 추천메뉴: 치킨 티카: 450루피=$6.5정도. 염소 커리 500루피+라이스100루피=$8.6정도

            버터 난&갈릭 난: 100루피=$1.4정도.

<평가>

가격= 높음.

<2인 기준에 염소 커리 2인분+라이스1개+치킨 티카 1개+버터 난 1인분+갈릭 난 1인분=$25정도.

+텍스별도>

분위기: 인도풍의 인테리어와 다양한 인원에 맞게 준비된 좌석, 티카, 탄두리, 난 등을 조리하는 것을

        볼 수 있게끔 주방 일부가 오픈 됨.

서비스: 매우 높음.

영업시간: 점심시간 12시~3시까지이며 저녁시간은 오후 6시30분~10시30분까지입니다.

예약전화: 4221711








*중식당 우정식당* <10>

<짧은 소개>

이집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연배로는 한참 대선배이시고 교민 짬밥? 으로는 쬐~끔 아래이신 분을

통해서인데 첫 느낌은 장사를 하는 집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도 썰~렁 그 자체였음.^^;;

그런데 음식 맛을 보는 순간 그 수준에 놀라 즐겨 가는 단골집이 되었습니다.^^* 주인과 주방장

모두 중국 사람들인데 식당 분위기와는 달리 네팔에 주재하고 있는 대사관 주재원들과 서양 사람들이

자주 찾을 정도로 푸짐하고 풍부한 중국 요리들을 맛볼 수 있는 정통 중국 레스토랑입니다.


 

 

 

 

 

 

<위치>

카트만두 최고의 번화가인 킹스웨이(킹 로드)에 있습니다. 왕궁 정문에서 호텔 야크&예티 또는 호텔

안나푸르나 방향으로 내려가다 보면 좌측으로 유명 스포츠 브랜드 매장들이 보이는데 그 사이에 빨간

중국식 홍등을 매단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우정식당” 입니다. 왕궁 정문에서 1분정도 거리에 있으며

타멜에서는 약 5분정도 거리에 있음.


<메뉴>

놀랍게도 이곳에서 “도가니”를 맛볼 수 있는데 “도가니볶음” 정도로 생각되는 메뉴 이름은 “후프텐더”로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매운 도가니와 맵지 않은 도가니 중에 선택 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280루피.

*탕수육(sweet show pork) =260루피 *치킨 칠리=320루피 *볶음밥(포크)=90루피.


*추천메뉴: “후프 텐더” “탕수육” "치킨 칠리“ ”포크 볶음밥“


<평가>

가격: 중간

분위기: 1층은 보통의 식당처럼 되어있고 2층은 단체나 가족들이 이용하기 좋게 방이 준비되어 있음.

서비스: 중간.

영업시간: 휴무 없이 오전6시~오전8시까지.